고전 읽는 가족은 온 가족이 함께 인문고전과 성경을 공부합니다. 세상의 시작부터 끝날의 이야기까지 차례로 읽어갑니다. 화려한 모임을 꿈꾸지 않으며 출세와 명성을 목표로 살지도 않습니다.

가족이 함께 강을 건너
인류의 고전을 읽으며
식탁에 둘러 앉아
진리와 자유를 실험하고
사랑과 선행을 격려합니다.

교육이란 공부와 삶이 일치되는 공간을 창조하고, 그 공간에서 진리와 자유를 실험하고, 그 실험을 공동체가 지지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배움의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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