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클리드 수학 집중 캠프: 3월

Posted on 2018.03.01 in

> 유클리드 수학 캠프 2020년 강좌 개강(클릭) 시험 요령이 아니라 수학적 사고가 중요합니다. 역사상 가장 오래된 수학책에 위대한 비밀이 있습니다. 과학자 뉴턴, 정치가 링컨, 철학자 러셀의 인생이 <유클리드 기하학 원론>으로 달라졌습니다. 복잡한 수학 공식이 하나도 없지만 하나씩 따라가면 논리 수학적 사고 훈련이 됩니다. 어느새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 뿌리부터 증명하게 됩니다. — 집중 지도 소수 인원제 * 선착순 10명 마감 유클리드 캠프 상세 안내 및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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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진리 세미나: 2월 24~25일(금~토)

Posted on 2017.02.24 in

수학이 즐거울 수 있을까요? 수학으로 진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이런 질문을 품고 사는 수학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수학을 잘 배우고 싶은 청소년과 수학을 잘 가르치고 싶은 부모와 교사들을 초대합니다. 즐거운 수학, 성경적인 수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세미나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 세미나 장소 약도: 죠이선교회 회관 [클릭] *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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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클리드 “기하학 원론” – 수학의 아름다움

Posted on 2013.12.04 in 읽은 책들

유클리드 “기하학 원론” – 수학의 아름다움

이번 달에 읽을 책은 유클리드의 “기하학 원론(Euclid’s Elements, B.C 300)”. 요즘 듣는 말 중에 이런게 있다. “대학 가는데는 수학이 발목을 잡고 승진하는 데는 영어가 발목을 잡는다.” 그만큼 수학에 한 맺힌 사람들이 많다는 뜻이다. 대학가려면 하기는 꼭 해야 하는데 쉽지 않은 원수 같은 공부, 우리에게 수학은 그런 것이다. 하지만 고대 그리스 사람들에게 수학은 입학 시험이나 출세의 수단이 아니라 진리의 수단이었다. 플라톤은 영원한 순수의 세계 ‘이데아’로 가기 직전 단계에 수학이 있다고 말했다. 눈에 보이는 현실 너머의 이상 세계를 도형과 숫자로 추론하며 이해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플라톤은 이상적인 국가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전공필수 4과목에 아예 대수와 기하를 배치했다. 그리고 잘 알려진 대로 자신의 교육기관인 ‘아카데메이아’ 입구에는 “기하학을 모르는 자는 이곳에 들어오지 말라”는 문구까지 새겨넣었다. 만약 오늘날 대학교 문과대학 입구에 이렇게 써있다면 과연 몇 명이나 통과할 수 있을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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