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가을학기 안내(9~12월): 나는 누구인가?

Posted on 2019.07.02 in 가족소식

고전 읽는 가족 2019년 가을학기(9~12월)가 시작됩니다. 이번 학기는 특별 학기로 주제  탐구의 시간입니다. 인류의 영원한 질문인 [나는 누구인가]를 함께 생각해봅니다. 인문 고전과 성경의 숲을 거닐며 진짜 [나]를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모집 요강  학기 일정: 2019년 9월 7일(토) ~ 12월 28일(토) 격주 토요일에 그룹별 토론 모임과 연합 모임 [그룹별 토론 모임] 장년 그룹(부모): 1, 3주차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청소년 그룹: 2, 4주차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청년 그룹: 3주차 토요일 오후 2시~4시 [전체 연합 모임] 모든 그룹 필수 참석 모든 그룹 연합: 4주차 토요일 오후 2시~6시 [그룹 특별 활동] 상황에 따라 토요일 오후 2시~4시에 추가 활동 장소 그룹 토론 모임(격주): 서울 신도림 모임터 [약도 참고] 전체 연합 모임(4주차): 서울 양재 모임터 [약도 참고] 대상: 크리스천 부모와 청소년, 청년 등 인문고전과 성경에 관심 있는 분들 인원: O명 신청: 고전 읽는 가족 홈페이지 * 신청시 필독서 서평 제출(서평이 있어야 신청 완료) 입학 일정 (새가족 참가 신청) 입학 신청 접수 마감: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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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겨울학기 안내(1~3월): I. 근원의 시대

Posted on 2017.12.18 in 가족소식

고전 읽는 가족 2018년 겨울학기(1~3월)가 시작됩니다. 겨울학기는 만물의 본질과 인간과 역사를 탐구하는 시간입니다. 근원의 책 <창세기>에서 <곰브리치 세계사>까지 신비한 여정을 함께 합니다. 또한 이번 학기에는 6년의 “로고스 통합지식 커리큘럼”이 새롭게 시작됩니다. 모집 요강  학기 일정: 2018년 1월 27일(토) ~ 3월 24일(토) 매월 4주차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1학기 지식 개관 세미나: 1월 6일(토) 오전 10시 ~ 오후 4시 [역사/고전 특강과 친교 시간] 가족이 함께 읽고, 매월 1회 4주차 토요일에 모여서 기쁨과 열매를 나눕니다. 장소: 서울 양재동 평안교회 (신분당선 <양재시민의 숲> 전철역 부근) [약도 참고] 대상: 크리스천 부모와 청소년, 청년 등 인문고전과 성경에 관심 있는 분들 신청: 고전 읽는 가족 홈페이지 * 신청시 필독서 서평 제출(서평있어야 신청 완료) 입학 일정 입학 신청 접수 마감: 2018년 1월 3일(수) [접수순으로 상담 진행] 1학기 입학자 발표(개별 통보): 2018년 1월 5일(금) 추가 입학자 발표(있을 경우에 개별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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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여름캠프 신청 안내(7~8월)

Posted on 2017.06.15 in 가족소식

고전 읽는 가족 – 2017년 여름캠프(7월~8월)가 시작됩니다. 문학에서 정치까지, 성경이 인류 문화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고 성경이 정말 우리에게 어떤 책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또한 영화를 보면서 돈과 인생에 대해서 토론하는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일시: 2017년 7월 1일~8월 26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주제: 역사 속에 살아있는 성경, 문학에서 정치까지 장소: 양재동 평안교회 (양재 시민의 숲 전철역 부근) 등록 신청 및 회부 납부 마감: 2017년 6월 27일(화) 여름캠프에 신규 회원은 받지 않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070-4941-8114로 문의주세요. 참가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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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의 “로마서 서문” – 세상을 바꾸다

Posted on 2013.12.07 in 읽은 책들

마틴 루터의 “로마서 서문” – 세상을 바꾸다

이번 달에 읽을 책은 마틴 루터의 “로마서 서문”(1522년). 마틴루터(Martin Luther, 1483~1546)는 죽음의 위협 속에서 1년 정도 은신하면서 개혁을 위한 위대한 기초를 놓았다. 바로 성경을 조국의 언어인 독일어로 번역한 것이다. 성경 번역은 교회사가인 필립 샤프의 말대로 “루터의 사역 중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업적이었다. 사상이 아무리 대단해도 변질되고, 조직이 아무리 견고해도 무너지며, 지도자가 아무리 위대해도 쇠약해지지만,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기” 때문이다(벧전 1:24-25). 루터는 성경을 머리만이 아니라 가슴과 인생으로도 아는 사람이었다. 그는 뜨거운 가슴으로 성경을 번역했다. 독일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독일어 표현들을 찾아내기 위해서 “길에서…장터에서…가게에서” 사람들의 말을 관찰할 정도였다. 또한 그의 삶에서 성경은 단순한 학문의 대상이 아니었다. 생사의 갈림길을 밝혀주는 유일한 등불이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그는 기독교와 문학과 역사 모두에서 위대한 작품으로 인정받는 번역을 해냈다. 1522년 독일어 신약성경을 처음으로 선보이면서 그는 성경 각 권마다 서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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