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독서 워크샵 – 위대한 스승들의 공부법 훈련

Posted on 2017.12.12 in

강좌가 종료 되었습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열리는 워크샵 일정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천년의 독서 워크샵 (클릭) ========== 변덕과 소멸의 세상입니다. 불멸의 지혜는 어디 있을까요? 위대한 스승들의 고전 독서법에 길이 있습니다. 플라톤의 <국가>(제7권)을 함께 읽고 나누며 독서법을 훈련합니다. 서양의 인문학 전통에 따라 길을 인도합니다. 문법-논리-수사의 3단계 9장으로 훈련합니다. (3학과, trivium) 동양의 지혜를 더하여 풍성한 숲을 이룹니다. 날짜: 2017년 12월 12일(화), 19일(화) 오후 7시~10시 30분 (2회, 총 7시간) 장소: 스페이스 로고스 (영등포구청역 부근) [약도 보기] 강사: 전병국 대표 (로고스 고전학교 대표, <고전 읽는 가족> 등 저술 다수) 독서법 교재: <천년의 독서> (전병국 지음, 궁리출판) – 각자 준비(현장 구입 가능) 함께 읽을 고전: <국가> (플라톤 지음, 서광사(박종현) 또는 숲(천병희) 번역본 ) – 각자 준비 기타: <국가> 전체를 읽지 않고, 동굴의 비유 등이 나오는 제7권만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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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독서 워크샵 – 위대한 스승들의 공부법 훈련

Posted on 2017.11.09 in

강좌가 종료 되었습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열리는 워크샵 일정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천년의 독서 워크샵 (클릭) 변덕과 소멸의 세상입니다. 불멸의 지혜는 어디 있을까요? 위대한 스승들의 고전 독서법에 길이 있습니다. 플라톤의 <크리톤>을 함께 읽고 나누며 독서법을 훈련합니다. 서양의 인문학 전통에 따라 길을 인도합니다. 문법-논리-수사의 3단계 9장으로 훈련합니다. (3학과, trivium) 동양의 지혜를 더하여 풍성한 숲을 이룹니다. 날짜: 2017년 11월 9일(목), 14일(화) 오후 7시~10시 (2회, 총 6시간) 장소: 스페이스 36.5 (영등포구청역 1번 출구 1분 거리) [약도 보기] 강사: 전병국 대표 (로고스 고전학교 대표, <고전 읽는 가족> 등 저술 다수) 독서법 교재: <천년의 독서> (전병국 지음, 궁리출판) – 각자 준비(현장 구입 가능) 함께 읽을 고전: <크리톤> (플라톤 지음, 천병희 옮김, 숲) – 각자 준비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워크샵 장소: 스페이스 36.5 (영등포구청역 1번 출구 1분 거리)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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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 영어 강독(7월 4일~8월 8일)

Posted on 2015.06.17 in 가족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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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봄학기 안내: 역사와 사상의 시대

Posted on 2015.02.17 in 가족소식

고전 읽는 가족 봄학기(3월~6월)가 시작됩니다. 플라톤에서 존 번연까지 동서양 사상의 기초가 만들어진 시대를 살펴보고 복음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혁명의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봄학기(3월~6월) 참가 신청 * 모임 장소: 스페이스 로고스(2, 5호선 영등포구청역) [약도 보기] 봄학기(3월~6월)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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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클리드 “기하학 원론” – 수학의 아름다움

Posted on 2013.12.04 in 읽은 책들

유클리드 “기하학 원론” – 수학의 아름다움

이번 달에 읽을 책은 유클리드의 “기하학 원론(Euclid’s Elements, B.C 300)”. 요즘 듣는 말 중에 이런게 있다. “대학 가는데는 수학이 발목을 잡고 승진하는 데는 영어가 발목을 잡는다.” 그만큼 수학에 한 맺힌 사람들이 많다는 뜻이다. 대학가려면 하기는 꼭 해야 하는데 쉽지 않은 원수 같은 공부, 우리에게 수학은 그런 것이다. 하지만 고대 그리스 사람들에게 수학은 입학 시험이나 출세의 수단이 아니라 진리의 수단이었다. 플라톤은 영원한 순수의 세계 ‘이데아’로 가기 직전 단계에 수학이 있다고 말했다. 눈에 보이는 현실 너머의 이상 세계를 도형과 숫자로 추론하며 이해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플라톤은 이상적인 국가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전공필수 4과목에 아예 대수와 기하를 배치했다. 그리고 잘 알려진 대로 자신의 교육기관인 ‘아카데메이아’ 입구에는 “기하학을 모르는 자는 이곳에 들어오지 말라”는 문구까지 새겨넣었다. 만약 오늘날 대학교 문과대학 입구에 이렇게 써있다면 과연 몇 명이나 통과할 수 있을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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